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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건설 연구개발분야 수전해 직무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현대건설 연구개발분아 연구원 채용 공고를 보고 질문 드립니다. 저온수전해고온수전해 직무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와닿지 않아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PEM 수소 생산 공정 연구와 플랜트 단위의 연구를 한다는건 이해했는데, 그럼 화공이나 토목, 기계 전공의 지원자를 모집하는걸까요? 아니면 PEM 관련 연구를 한 사람까지 폭넓게 모집하는걸까요? 수전해 관련 연구를 한 경우도 가능성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해당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이나 전공 지식이 궁금합니다.
2026.02.26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저온수전해는 재생에너지 연계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고 고온수전해는 공정 효율 극대화에 주력하며 화학공학이나 기계 및 신소재 전공의 석사 이상 학위자를 주된 모집 대상으로 합니다. 수전해 관련 연구 경험은 현대건설의 핵심 수소 플랜트 기술과 밀접하여 실무 적합성이 매우 높으므로 본인의 세부 연구 성과를 시스템 최적화 관점에서 상세히 기술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실험 데이터 분석과 시뮬레이션 역량을 통한 실무형 문제 해결 능력을 강조하여 수소 에너지 분야의 전문 인재임을 효과적으로 증명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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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대건설 연구개발 내 저온·고온 수전해 직무는 수소 생산용 수전해 시스템(PEM, 알칼라인, SOEC 등)의 셀 성능 향상과 이를 모듈·스택·플랜트 단위로 확장하는 기술을 다룹니다. 단순 촉매 연구가 아니라 전극·막 특성, 열·물 관리, 효율 및 내구성 개선, 이후 BOP(펌프·열교환기·배관) 포함 시스템 통합 설계까지 연결됩니다. 그래서 화공(전기화학·공정설계), 기계(열·유체·스택 구조), 재료(막·촉매), 전기(전원·제어) 전공을 폭넓게 봅니다. PEM 또는 수전해 연구 경험이 있다면 직접적 핏이 있으며, 필수 역량은 전기화학 해석, 열·물질수지 계산, 공정 시뮬레이션, 실증 데이터 분석 능력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현대건설의 수전해(Water Electrolysis) 연구개발 직무는 단순히 실험실 수준의 연구를 넘어, 수소를 대량 생산하는 ‘플랜트 시스템’을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일이 핵심입니다. 1. 주요 업무 차이 저온수전해(PEM/AEL):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에서 작동하며, 주로 전해질막(Membrane)이나 전극의 내구성과 효율을 높이는 공정 연구를 수행합니다. 고온수전해(SOEC): 고온 열원을 활용해 효율이 높지만 기술적 난이도가 큽니다. 시스템의 열관리와 소재 안정성 확보가 주 업무입니다. 2. 전공 및 채용 범위 단순히 화학공학이나 토목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PEM 소재 자체를 연구한 신소재공학 전공자부터 시스템을 설계하는 기계, 공정을 제어하는 화공 전공자까지 폭넓게 채용합니다. 수전해 관련 연구 경험이 있다면 소재-셀-스택-시스템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중 본인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강조할 때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3. 필요 역량 핵심 지식: 전기화학(Electrochemistry), 열역학, 유체역학 지식이 필수입니다. 실무 역량: 스택 설계 역량이나 수전해 시스템의 수율을 시뮬레이션(ASPEN 등)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큰 강점이 됩니다. 현대건설은 건설사답게 '스택' 단품보다는 이를 모아 전체 공장을 짓는 '시스템 통합(SI)' 역량을 중시하므로, 본인의 연구가 실제 플랜트에 어떻게 적용될지 고민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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